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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법적인 투자 보호 : 베네수엘라는 여러 조약을 체결하였는데, 그것들은 국제적 투자를 보호하고 촉진시키기 위한 것이었으며 베네수엘라의 보험 회사들을 통해 비상업적인 위험을 담보 받게 하기 위함이었다.

비상업적 위험에 대한 장치 : 1988년 4월 12일에 국제투자보증기구(MIGA)가 세계은행의 방계 회사로 세워졌다. MIGA의 설립은 개발도상국가 내로 해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함이었다. MIGA가 발의한 이 체제는 1994년 5월 10일 이후로 베네수엘라에서 적용되고 있다.

MIGA는 비상업적 위험에 대한 보증 확보를 위해서 일해 왔다. 비상업적 위험의 예에는 투자를 받아들인 나라에서 발생하는, 수매(收買) 통화의 태환불가, 전쟁, 시민 소요, 변칙 계약 등이 있다. 또한, MIGA는 해외 투자 평가 수단과 관련하여 회원국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MIGA가 제공하는 보장에 의해 담보되는 위험을 논할 경우, 환율 위험은 담보되지 않으며 투자자 귀책 분야 또는 베네수엘라가 협약에 가입하기 이전에 발효된 분야에 대한 정부의 조치도 담보되지 않는다.

본국과 타국민 사이의 투자 분쟁 해결 협정 : 세계은행의 후원 하에 조직된 투자 분쟁 해결을 위한 국제 센터(ICSID). ICSID는 화해 및 조정 절차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었는데, 그 절차는 관련된 국가에 따라 다르다.

투자 촉진 및 보호를 위한 쌍방 협약 : 베네수엘라는 다음과 같은 나라들과 투자 촉진 및 보호를 위해 몇 가지 협약을 체결하였다. 아르헨티나, 바베이도스, 칠레, 에콰도르, 화란, 포르투갈, 스위스. 더 나아가서, 투자와 관련된 제3그룹(G-3)의 조약 제 17장은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간의 투자 촉진 및 보호를 위한 협약을 규정하였다.

브라질, 체코 공화국, 덴마크, 스페인, 영국 및 북아일랜드, 리투아니아, 파라과이, 페루와 맺은 투자 촉진 및 보호를 위한 조약이 1997년 이후 본 공화국의 의회에 의해 승인되었다.

이중 관세 회피를 위한 쌍방 조약 : 베네수엘라는 소득세와 관련하여 회사들의 이중 관세를 회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몇 가지 국제 조약을 체결하였는데, 이는 이 회사들이 베네수엘라에서 기업과 투자 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 조약들은 다음과 같다.

이중 관세 조약 : 이 조약들은 현재 독일, 벨기에, 프랑스, 화란, 이태리, 영국 및 북아일랜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체고 공화국, 스웨덴, 스위스, 트리니다드 토바고, 미국과의 사이에 발효 중이다. 인도네시아, 한국, 멕시코, 바베이도스, 덴마크와 맺은 조약은 조인이되었으나 아직 발효되지 않고 있다. 캐나다, 칠레, 키프로스, 헝가리, 자메이카, 일본, 레바논, 리투아니아, 말레이시아, 몰타, 파라과이, 폴란드, 우루과이와는 협약이 협상 중이다.

해상 및 항공 운송과 관련된 이중 관세 회피를 위한 조약 : 해상 및 항공 운송 관련 이중 관세 회피를 위한 조약이 현재 독일, 브라질,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르투갈, 스위스와 사이에 발효 중이다. 아르헨티나,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스페인, 미국, 프랑스, 영국 및 북아일랜드, 화란, 이태리와는 항공 운송 면세 협정이 존재한다. 이 협정은 해상 및 항공 운송 모두에 대해서 적용되지만 벨기에와 관련해서는 해상 부문에 대해서만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