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전자 입국신고서 작성법과 공식 사이트 안내
외국인이 입국할 때 여권 정보와 체류지, 방문 목적을 신고하는 서류입니다. 2023년 이후 아시아 주요국이 차례로 전자 입국신고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지금은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QR코드를 받아 가는 것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나라마다 이름도 절차도 다르다는 점입니다. 태국은 TDAC, 대만은 TWAC, 베트남은 PAI, 말레이시아는 MDAC로 부르고, 홍콩처럼 아예 폐지한 곳도 있습니다.
제도는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직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점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