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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신고서

국가별 전자 입국신고서 작성법과 공식 사이트 안내

💡 입국신고서란?

외국인이 입국할 때 여권 정보와 체류지, 방문 목적을 신고하는 서류입니다. 2023년 이후 아시아 주요국이 차례로 전자 입국신고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지금은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작성하고 QR코드를 받아 가는 것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나라마다 이름도 절차도 다르다는 점입니다. 태국은 TDAC, 대만은 TWAC, 베트남은 PAI, 말레이시아는 MDAC로 부르고, 홍콩처럼 아예 폐지한 곳도 있습니다.

전자 입국신고 공통 주의사항

  • 대부분 무료입니다. 각국 정부가 직접 운영하며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주소에 해당국 정부 도메인이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 작성 가능 시점이 정해져 있습니다. 대개 도착 3일 전부터이며, 그보다 일찍 시도하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여권과 한 글자도 달라선 안 됩니다. 입국심사대에서 대조하기 때문입니다.
  • QR코드는 오프라인으로 보관하세요. 공항 와이파이가 불안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 비자와는 별개입니다. 무비자 국가라도 입국신고서는 따로 작성해야 합니다.
  • 인원수만큼 필요합니다. 나이와 무관하게 1인 1건이며 갓난아기도 대상입니다.

국가별 입국신고서

제도는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직전에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점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