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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국가별 심사 질문, 자동출입국, 입국 거부 사유

💡 입국심사는 서류와 다릅니다

비자가 "갈 자격", 입국신고서가 "서류"라면 입국심사는 공항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입니다. 비자와 서류를 모두 갖췄어도 심사관 판단으로 입국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나라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지문과 얼굴을 등록하는 곳, 자동화 게이트로 몇 초 만에 통과되는 곳, 전자기기를 열어볼 권한이 있는 곳이 나뉩니다.

입국심사에서 통하는 원칙

  • 일관되게 답하세요. 방문 목적, 체류 기간, 숙소는 서류에 적은 내용과 같아야 합니다.
  • 짧고 명확하게. 묻지 않은 것을 길게 설명하면 오히려 추가 질문을 부릅니다.
  • 돌아갈 근거를 준비하세요. 왕복 항공권과 재직·재학 사실이 가장 기본입니다.
  • 2차 심사는 거부가 아닙니다. 확인이 필요할 때 넘어가는 절차입니다.
  • 거짓말은 최악입니다. 사실과 다른 진술이 드러나면 입국 거부와 재입국 금지로 이어집니다.

국가별 입국심사

심사 기준과 절차는 예고 없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 해당국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