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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카드 (국가별)

나라별 결제 환경과 카드 사용법

💡 그 나라에서 카드가 통할까

트래블카드를 만들었다고 모든 나라에서 똑같이 쓰이지 않습니다. 지원 통화가 아니면 이중 환전이 일어나고, 현지 카드 결제 보급률도 크게 다릅니다.

일본은 현금 비중이 여전히 높고, 베트남 시장에서는 카드가 안 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대로 싱가포르나 대만은 카드만으로 충분합니다.

해외에서 카드 쓸 때 원칙

  • 반드시 현지 통화로 결제하세요. 원화 결제(DCC)를 선택하면 수수료가 추가로 붙습니다.
  • 지원 통화를 미리 확인하세요. 미지원 통화는 달러를 거쳐 이중 환전됩니다.
  • ATM 수수료는 은행마다 다릅니다. 현지 은행 자체 수수료가 별도로 붙습니다.
  • 현금도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시장, 소규모 식당, 택시는 현금만 받는 곳이 많습니다.
  • 카드 두 장을 나눠 보관하세요. 분실·정지에 대비한 기본입니다.

국가별 결제 환경

카드사 정책과 현지 결제 환경은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전 카드사 공지를 확인하세요.